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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도란도란
3년전 직원들에게 약속을 했습니다. 다음에는 푸켓으로 MT를 가자고....

벌써 3년이 다가 왔습니다..

그래서 지난 목요일 푸켓행 비행기에 몸을 실고 떠났습니다. 4박6일의 일정으로 병원문을 깨끗히 닫고 그져 놀기 위해 갔습니다..

금값이 많이 오른 덕분에 폐금을 팔아 정말 진하게 놀다 왔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3년전 약속한 직원은 오로지 10명중 3명만 남아 있더군요...

정말 아쉽습니다.

우리병원의 이직의 주기가 참 짧군아....새삼 느낌니다.. 물론 결혼을  한 직원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
또 새롭게 약속을 했습니다. 3년후를////

진짜 뱅기에 몸을 실고 직원들이 진짜인듯,, 감동을 하더군요..

무조건 놀자의 버전이었습니다..

아무런 생각하지말고 ,,누조건놀자....

정말로 잘 놀았습니다.

열심히 눈을 쬐려보며 싸우던 직원들도 무지 친하게 지내도군요..

우리병원직원들이 이렇게 단합이 잘되는 것은 사실 처음 알았습니다..

대단히 파워였습니다..

그러나... 도착하자마자 한년이 피곤하다고 인상쓰더군요,,,,--죽일년...

그 걸은 3년후에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직원들이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너무 좋았습니다..

참 여행은 좋은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공짜 여행말입니다...

ㅎㅎㅎㅎ

정말 진하게 놀다 왔습니다...



김우성

음 오픈되는 공간에 이런 욕하는 글을....쩝..

우리소아과도 이번에 병원을 옮기면서 직원 내부관리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쩝..정말 어려운 것이 인사이고....인사가 만사인데 하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암튼 사진하나 첨부해서 올려주는 센스 부탁드려 봅니다. 푸켓 사진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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