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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요일

과목

세부내용

시간

1주차

47

화요일

Orientation

§과정안내

진행팀

1H

병원 마케팅의

이해와 전략

§병원 마케팅 및 포지셔닝
§실전 마케팅 믹스(사례분석)
§내 병원에 맞는 마케팅 1년 전략 수립

인현진 교수

<EASTGO대표>

2H

49

목요일

의료환경의 이해

트랜드 분석

§공급 수요에 따른 병원 환경
§트랜드 변화를 통한 의료 분석
§지역별 병원 환경 분석

윤성민 교수

<아라컨설팅 대표>

3H

2주차

414

화요일

병원 마케팅과 인터넷

§인터넷을 통한 환경 변화
§메디컬에서의 온라인 마케팅, 의의와 중요성
§3.0 시대의 홈페이지 구축방법과 효율적인 운영법
§카페, 블로그, 커뮤니티 마케팅-사례분석 및 활용방안

윤성민 교수

<아라컨설팅 대표>

3H

416

목요일

홍보(PR)

§병원홍보의 의의 및 필요성- 왜 해야 하는가?
§병원홍보의 방법 및 OutputBenefit
§뉴스기사화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법
§매체활용 홍보 사례분석

명승은 교수

<야후 미디어 팀장>

3H

3주차

421

화요일

제휴 마케팅

§제휴의 필요성
§제휴마케팅이 단계 분류, 형태 분류
§Case 분석
§Plus Solution - 기업제휴

윤성민 교수

<아라컨설팅 대표>

3H

423

목요일

내부 마케팅

§경영성과와 인적자원의 관계
§내부 마케팅을 위한 효과적 인적자원의 Process
§효율적인 동기부여 전략

김우성 교수

<GF소아과 원장>

3H

4주차

428

화요일

글로벌 마케팅

§글로벌 마케팅은 선택인가? 필수인가?
§외국인을 위한 마케팅의 정석론
§글로벌 마케팅의 전망과 방법

김용대 교수

<국제의료협회

사무총장>

3H

430

목요일

Case Study

§The Case Method in Action
§경쟁분석 사례 발표
§병원 마케팅의 사례 발표

교수진

2H

수료식

§설문작성 및 과정 정리

진행팀

1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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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Software/1차의료 마케팅
1차의료기관에서의 고객중에 충성고객이 있는지요.. 주된 수입원이 아마 1차의료기관에서의 충성 고객이 차지 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1차의료기관은 기회비용때문에 또는 인식의 부족으로 또는 의료법에 문제가 있어서 환자를 유치하고 유지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격게 됩니다.

그러나 경쟁의 치열함이 지속되는 의료 현실에서 의료 기술의 차이가 적다고 가정해 보면 그 수익과 환자의 차이는 결국 마케팅에서 차이가 납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마케팅에서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충성고객의 확보가 가장 쉬운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즉 충성 고객의 확보와 유지가 마케팅 포인트이자 시발점이 되어야 할 것이라는 뜻입니다.  또한 충성 고객은 1차의료기관의 특성상 접근성이 좋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그 의원의 basic income market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충성 고객이 충실한 의원은 그 이상의 비급여 항목의 개발에도 아주 좋은 위치를 차지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일반 경영학에서는 고객을 유치하여 고객 관계를 지속하는 회사와 한두 번 거래 끝에 고객이 이탈해 버리는 회사는 수익성에 있어서 큰 차이가 납니다. 그러나 의료에서도 이러한 점은 마찬가지지요.

미국 기업들은 평균적으로 5년 안에 고객의 절반을 잃는다고 합니다. 신규 고객으로부터 주문을 받기 위해서는 상당한 정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신규 고객을 획득하는 데 드는 비용을 추가 주문의 이익으로 상쇄하려면, 어떤 기업에서는 회수 기간이 몇년 이상 걸리기도 합니다.

충성 고객(회사에 유대감을 가지고 계속 거래하면서 회사를 위해 무언가를 할 수도 있는 고객)을 많이 보유한 회사가 그렇지 못한 회사에 비해 수익성이 높다는 사실은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만큼 충성 고객의 확보는 중요한 경영의 목표가 아닐 수 없습니다.

1차의료기관에서도 고객의 주기는 5년정도이면 반정도가 이탈해 갑니다. 저희같은 소아과 같은 경우는 더더욱 그러하지요..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그 소아과 병원을 찾는횟수가 점점 줄어들게 되고 새로운 환자의 창출은 더더욱 줄어 들게 되지요...그래서 5년단위로 자리를 옮겨 다니면서 개업을 하는 것이 좋다고 믿는 의사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내면에서는 충성 고객의 확보가 안돼고 신규 고객의 창출에 대한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이 깔려있다고 봅니다.

성공적으로 고객을 유지할 수 있는가의 여부가 회사 수익에 심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많은 통계 자료에 의해서도 입증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금융 산업의 예를 한가지 들어 보면, 주지하는 것처럼 이 분야의 고객 수익성 분석은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습니다. 어떤 은행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상위 20%의 고수익 고객으로부터 회사 수익의 100% 이상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나머지 80%의 고객은 이익을 잠식하는 구실을 하여 손익계산서의 수치를 떨어뜨릴 따름이지요 즉 20 80의 법칙이 어김없이 나타나고 있는 그러한 것입니다. 따라서 고객 관계 및 고객 유지가 수익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여 이를 기업 활동에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의료기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것을 잘 활용할려고 노력하는 곳이 바로 비보험과들이지요...그러나 보험과목들도 당연히 여기에 포함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경영학에서 이야기하는 고객 유지에 의한 수익 증대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기본 수익(Base revenue) : 기본 수익은 고객 관계, 고객 충성 및 가격 할인에 관계없이 특정 거래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이다. 구매 고객의 증가에 비례하여 기본 수익도 증가 한다.

- 반복 구매(Growth) : 최초의 거래를 통해 고객 가치가 실현되면, 재구매로 이어진다. 그 고객으로부터 얻는 수익은 고객의 구매력에 비례한다.

- 전파 효과(Referral) : 전파효과의 수익은 만족한 고객이 다른 사람에게 구매를 추천함으로써 발생한다. 고객과의 관계를 오래 유지할수록, 추천에 의한 신규 고객이 증가한다.

- 가격 프리미엄(Price Premium) : 신규 고객은 상품 및 서비스의 가치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에, 고정 고객들은 훨씬 더 적극적인 구매 의사를 가지고 있다. 고객이 일단 가치를 인식하게 되면, 가치를 모르면서 다른 상품을 구매하는 모험을 하지 않게 되며, 경쟁자의 가격 할인에 유혹되어 이탈할 가능성도 적다. 고객 관계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가격 프리미엄도 높아진다.

즉,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면 고객의 신뢰가 형성되면, 구매 빈도가 높아지고 보다 높은 가격에 구매하며, 또한 고객 서비스 비용이 감소하기 때문에 회사의 수익을 증대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고객을 유치하는 구전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므로 고객 확보에 따르는 비용도 낮아진다. 이말은 1차의료기관도 충성 고객의 확보에 노력을 다하게 되면 추후에 비싼 치료를 도입하더라고 그 rapport가 쉽게 깨지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보험 진료를 주로 하는 1차의료기관이라고 해도 충성 고객의 확보와 이탈 방지에 노력을 하면서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에 노력을 많이해서 더 많은 부가가치를 확보하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경영상의 요점이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제품과 마찬가지로 개별 고객에 대해서도 손익 계산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수익성 높은 고객과 손실을 발생시키는 고객을 파악하여, 우량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여야 합니다. 한편, 이러한 활동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세분 시장(market segment)의 일원이 아닌 고객 개개인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따라서 개별 고객에 대한 수익 및 비용 요소가 새롭게 산출되어야 하며, 분석 방법도 이전과는 달라야 할 것이다. 즉, 고객 유지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개별 고객에 초점을 두고 이전과는 다른 형태의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좀 말이 어려워 졌는데요...결론으로 말씀드리면 우량 고객에 대한 우대 서비스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비보험과목은 당연히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이나 1차 의료기관 그것도 보험과목은 가능할까...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분석의 대상이 되는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정 기간 동안의 고객 수입 및 비용,
고객의 전파 효과,
고객 이탈 요인,
고객 충성 요인 및 고객 선호도 등입니다.

또한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고객 1인당 수익률 산출,
수익성에 기초한 고객 유형 분류,
우량 고객의 특성 파악,
적정 고객에 대한 마케팅 전략 수립,
고객 만족도 제고 방안 도출,
고객 이탈 감소 방안 평가 등 입니다.

음 결국 이러한 것이 될려면 병원의 전체 매출액이라던지 환자들에 대한 여러가지 데이타가 모여야 합니다.

전체 통계를 내고 이를 바탕으로 1년간 또 그 후의 사업 계획서를 만들어 보는 것이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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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도란도란
1) 한메일에서 메일이 도착했음. 메일을 클릭.
GF블로그초대01.png
 
2) 한메일에서는 UTF-8 포맷은 자동변경이 안되는군요. 메일하단의 외국어 메일보기를 클릭해서 언어셋을 바꾸었습니다.

GF블로그초대02.png


3) 블로그 초대 페이지로 이동했습니다.

GF블로그초대03.png


 
* 3번째 단계에서 위의 화면이 안나오고 블로그 첫 페이지(혹은 로그인 페이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위의 3번 이미지를 보시면 블로그 페이지가 한메일 내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블로그 링크에는 변수값(?loginid=mcpark%40hanmail.net&password=8cff48..등등등 같은 인터넷 주소 뒤에 붙는 것)이 있는데,

이 변수값을 멀웨어로 판단한다던지 하는 정책이 있으면 이 값을 제외하고 링크를 먹게 하기도 합니다.

이러면 링크가 제대로 먹지 않습니다.
(이러한 강제적인 기능이 100%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링크가 잘 먹힙니다. 제가 브라우저에 이것저것 만져놓은 것도 이유가 됩니다.)
 
이 경우에는 해당 링크를 우클릭하고 "새 창으로 열기"(동일한 효과로 Shift 키 + 마우스클릭)로 열면

온전한 링크값(변수가 포함된)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마 이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요. "새 창으로 열기"로 링크를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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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메비앙출석부
권영대 교수님한테도 필진 잡여 권유 메일을 보냈습니다. 글짜가 깨져서 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암튼 어제 이야기 한데로 글을 좀 올려봐주시길 바랍니다.

카테고리나 게시판은 본인이 만드셔도 됩니다.

그리고 비공개 자료실도 곧 만들어 놓겠습니다. 자료실도 확충해서 만들어서 운영을 해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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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Software/1차의료 전략
요즘 공부하면서 느낀 생각입니다. 또한 병원으로 새로히 이전 개원하면서 든 생각입니다.

1990년대 초정도로 기억이 됩니다. 제가 컴퓨터를 처음 사서 열심히 컴퓨터란 것에 몰입하던 시기이니까요 이 떄는 컴퓨터를 구입할려면 세운상가나 용산에 가서 사야 했으며 컴퓨터를 사면 당연히 프로그램은 꽁짜로 주는 것으로 인식하던 시기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되도록이면 또 여유가 된다면 정품을 사서 쓰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아예 프로그램 구입하는 것이 귀찮아서 OEM으로 제공되는 대기업 PC를 일괄 구입하게 되기도 합니다.

요즘 새로이 공부를 시작하면서 의료 벤처와 메디칼 마케팅, 개원 사이트들을 다니다 보면 천편일률적인 서비스의 제공이 많습니다. 과거 제가 공부를 시작할 때는 일반 경영학적인 이야기를 의료에 비슷하게 접목시키면서 서비스 교육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양도 매우 적었지요...대부분 병원급에서 막 도입을 시작하면서 이러한 것들이 생기기 시작했지요...

그러나 요즘은 대부분 부동산과 연계된 그러한 개원 컨설팅이 주된 서비스이며 이를 통한 수익창출을 도모하는 사이트나 회사가 많습니다. 심지어는 개원 컨설팅은 그냥 부동산을 위주로 하는 부동산 개발(클리닉 빌딩 등등..)이 주된 수입이고 개원 컨설팅은 그 하드웨어에 끼워 파는 소프트 웨어적인 성격이 강한 것이 사실이다..

즉 ..아직도 의료경영 업계는 1980년대 말 용산에서 컴퓨터 사면 불법 복제해서 끼워주는 소프트 웨어의 개념으로 의료 컨설팅을 하는 것은 아닌 지 의아해 진다..

이것은 시대적으로 과거의 구시대적인 것이며 전혀 미래지향적인 사업 모델이 아니다..지금은 일시적으로 이러한 메디칼 빌딩의 분양을 통하 수입의 증대가 있겠지만..이것은 어느정도 의료계의 무지 몽매함을 이용한 편법이라고 생각되며 어느정도 의료 산업의 portion을 차지 할 수는 있겠지만...의료경영의 미래 모델은 아닐 것으로 생각되어 진다...

대부분의 사이트나 회사의 의료 경영 프로그램에서 개원 컨설팅은 과거 보다 비약적으로 정보와 그 경영학적인 tool이 많이 증가한 것은 사실입니다. 아주 적절한 또는 고가의 비용을 요구하여 아주 훌륭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사이트나 회사들이 이러한 개원 컨설팅은 3년전이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으며 수익모델 창출이 않되어서 부동산이나 코디 교육프로그램등으로 수익모델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일반적인 경영 컨설팅 업계를 생각해 봅니다.

액센추어나,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와 같은 외국계 경영컨설팅업계를 보지 않더라도 일반적으로 경영컨설팅에서 개원와 같은 회사 창립에 대한 컨설팅은 한부분일 뿐이며 오히려 수익 모델은 대부분 경영진단과 같은 것에 수익창출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의료 경영업계도 이러한 방향을 지향하면서 그 소프트 웨어의 개발에 노력을 많이 해야 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한번 생각해 보면

개원 컨설팅이 있으면 폐원과 이전 컨설팅이 있어야 하며, 또 개원 1년 경영진단, 개원후 2년진단., 경영하면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의원 차별화 전략에 대한 컨설팅 최근에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 M&A 컨설팅 등이 꼭 필요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나 개원후에 대부분의 1차 의료기관의 오너인 개인의원의 원장 생각은 자기의 생각과도 아주 다른 의료계의 현실을 느끼는 경우가 많으며, 자기의 기대치와 다른 현실에 대해 많은 비애와 좌절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이러한 기대감이 자신의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개원 컨설팅의 권유나 환상심기에 의한 경우에 더더욱 이러한 좌절감이 개원 컨설팅에 집중되면서 "사기 당했다" 라는 생각을 더더욱 하게 된다..

최근의 메디칼 빌딩의 분양은 주변의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도 개원 입지의 부족에 의한 수요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저는 생각이 매우 부정적입니다. 그 메디칼 빌딩의 수요가 많다는 것과 그 성공률이 높다는 것은 매우 다르며 오히려 그 성공률이 증명되지 않았으며 이러한 메디칼 빌딩사업의 지속성을 위해서 또 새로운 수익모델의 창출을 위해서도 꼭 소프트웨어적인 보완이 뒤따라 가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의료시장이 개방이 되고 새로운 경영 tool 들이 개발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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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Software/1차의료 전략
오늘은 부가가치와 의료에 대해서 말해 볼까 합니다.

부가가치란 생산활동을 통하여 생산물에 새로이 부가된 가치를 말하며, 보통 생산액에서 원재료비등 다른 기업으로부터 구입한 중간생산물의 가치와 생산과정에 있어서의 자본설비의 감모분을 차감한 순생산액(순생산액)으로 정의됩니다. 또 부가가치는 경상이익, 인건비, 금융비용, 임차료, 조세공과, 감가상각비, 대손상각으로 구분된다.

좀 말이 어려운데요 서비스업에서의 부가가치는 지식을 판매함으로써 그러한 지식에 대해서 부가가치를 제공자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세상의 모든일은 다 그렇치만 다른사람이 모두 하는 일에서의 부가가치는 적을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의료업은 의사들의 착각중의 하나는 내가 하고 일이 부가가치가 높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의료의 부가가치는 합법적인 독과점이라는 점에서 나오는 일종의 신기루와 같은 부가가치 이익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합법적이라는 것은 오히려 제도권 안에서 조절됨으로써 향후에 서비스 제공자를 제외하고 줄어들 수 있는 이익이 된다는 큰 약점이 있습니다. 반대급부로 안정성은 누릴 수 있을지 몰라도 제도권의 조절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 가장 큰 약점이지요..

그 안정성의 신화도 점점 이젠 많이 떨어지게 되는 것이 또한 문제이구요

그 가운데서 의사들은 안정성에 너무 많이 안정화된 것은 아닌지 치열한 반성이 있어야 하고 이를 타파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가가치란 기존의 것을 새롭게 만들어서 가야 부가가치를 높힐 수 있거던요..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서비스, 제품에 대한 호기심이 꼭 필요한 직업이 의사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원래 의사들은 그랬거던요...그러면서 이러한 것이 논문이라던지 test book에 맞추어가게 되면서 점차 고식적으로 변하면서 변화의 물결을 잃어버리는 미국의 Big 3 자동차 회사와 같은 운명에 처하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

부가가치를 올리는 것이야 말로 21세기의 새로운 화두인 health와 오락중에 헬스에 대한 의사들의 주도권을 가져 올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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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Financialware/경제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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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투잡인데 아니 한 4JOB 정도 되나본데....암튼 갈 수록 의료 환경이 어려워 지고 경쟁이 치열해 지면 옛날이 그리워지는 그런 일들이 많은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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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의사 밤엔 학원강사…의사도 ‘투잡시대’

헤럴드경제 | 입력 2009.03.26 09:41

IMF보다 더하다는 글로벌 경제위기에서 고수익을 올리는 대표직업이었던 의사들도 불황의 그늘을 벗어나지는 못하고 있다. 엔화를 빌려 어렵게 개원했던 의사들은 천정부지 엔고에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빚을 떠안고 폐업을 하는가 하면, 병원방문자들이 줄어들어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 결국 자존심을 뒤로 하고 실패한 의사들의 선택은 투잡이다.

서울 강남에서 수년째 조그만 개인 병원을 운영하던 전문의 김모(38)씨는 요사이 '쉰다'는 말을 잃어버렸다. 지난해부터 '투잡(two jobs)' 전선에 뛰어들었기 때문. 수도권 외곽의 한 병원에 페이닥터(봉직 의사)로 일하면서 주말과 일과 후에는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학원에 강사로 출강하느라 늘 녹초 상태다.

경영난에 허덕이던 자신의 병원이 결국 지난해 문을 닫고 빚더미에 올라앉게 된 까닭이다. 의대를 졸업하고 어렵게 4억~5억을 끌어들여 자신의 이름을 딴 간판을 내걸었지만 불과 2년만에 수억원이 공중으로 날아갔다. 김씨는 "고단한 투잡으로 재개업을 바라는 것도 아니다. 빚을 갚는다고 해도 요즘 금리에 대출이나 받겠냐"며 한숨 짓는다.

서울 강북에서 산부인과를 운영하던 박모(36)씨는 다른 병원에서 페이닥터로 일하면서 남는 시간에 응급실 아르바이트를 뛴다. 아이는 어린데 가족과 보낼 시간조차 없다. 그는 "넉넉지 않은 형편에 큰 학비를 들여 의대를 나왔다. 개업을 하고 싶지만 시중 금리가 올라 대출마저 쉽지 않아 포기했다. 봉급 300여만원을 받는데 대기업에 들어간 고교 동창들에게 털어놓기가 쉽지 않다"고 털어놨다.

대표적인 고수익 전문직이던 의사들 가운데 투잡에 나서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의료계 수익 구조 악화와 경쟁 심화, 마케팅 등 비용 증가에 최근 경제난까지 맞물려 개인 병원들의 폐업이 늘어나면서 그 추세가 속도를 더하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병의원 컨설팅 업체인 아라컨설팅의 윤석민 대표는 "의료업계는 최초 창업 비용이 매우 큰 대신 실패시에 다른 산업보다 타격이 더욱 심각하다"며 "최근 경제난까지 겹쳐 투잡에 뛰어드는 의사들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폐업 신고를 한 병의원은 2006년 1901곳, 2007년 2147곳에서 지난해 2218곳으로 매년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개원의 비율은 2007년 38.6%에서 지난해 37.2%로 줄어들었다.
병원 컨설팅 업체 투앤투 박병철 팀장은 "경기 불황이 의료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근 관련 상담이 많이 들어온다"면서 "대출 금리가 높아지면서 시작부터 개원보다 노인이나 한방 병원, 요양원 등에서 하는 이들이 많은데 급여 차이가 천차만별이다"고 말했다.

한편으로 폐업으로 인한 부채 탕감이나 생활고 타개를 위해 투잡에 뛰어드는 의사가 있는 반면 여유로운 투자 개념의 투잡도 있다. 의료계 투잡에서도 양극화를 엿볼 수 있는 셈. 업계에 따르면, 시간과 자금 여유가 있는 원장급들의 경우, 프랜차이즈 식당이나 커피숍을 운영부터 의료기기나 약품의 제조와 유통, 심지어 인맥을 이용한 결혼 상담이나 보험 영업 사원으로 암약하는 이들도 있다.

어떤 경우든 의사들의 투잡은 스스로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악순환을 일으킨다는 게 전문가들의 우려다. 윤 대표는 "의료법이 개정돼 여유 있는 원장들이 다른 분야 대신 의료 분야에서 병원을 여러 개 낼 수 있는 방향이 의료계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팀장은 "개원의들은 위기일수록 다른 생각을 하기보다 합리적인 고객 관리 시스템 등으로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임희윤 기자/im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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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고 실력 있는 원장님!

 

직원들에게 존경을 받으면서 병원 운영을 잘하는 원장님을 뵈면 같은 업종에 일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존경과 부러움을 가지게 됩니다.

얼마 전 300병상 정도의 종합병원을 잘 꾸려가시는 실력 있는 원장님을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그 원장님께 느낀 점을 많은 분과 공유하고자 정리해 봅니다.

 

1.  앞을 내다보는 예측력이 있고 결단력이 강합니다.

앞 날을 예측하고 실행한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세계적 경영 컨설턴트인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그의 저서 「미래를 움직이는 경영전략」에서 불확실성이 높은 비즈니스 환경에서 경영자가 지녀야 할 최고의 덕목은 미래 예측력이라고 언급한 바도 있습니다.

 

지난 해 의료기기 도입을 추진하던 이 병원은 장비 입고는 금년 2월말이었지만, 환율변동 추이를 세밀히 검토한 후 관련참모들과 협의를 하여 구입 대금을 작년 12월말에 과감히 지불했습니다. 환율의 변동 추이는 누구도 장담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직관으로 판단하고 이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용기가 있었습니다.  

 

2.  항상 업무를 개선하고 새로운 것을 계속 추구합니다.

병원을 운영하다 보면 모든 일이 바쁘게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일상적으로 해오던 업무를 개혁한다는 것은 과감한 결단을 필요로 합니다. 이 병원은 직원들을 독려하여 기존업무를 전산화하고, 수익성 증대를 위하여 진료과별 개인별 원가계산을 통하여 각 진료부분의 개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3.  인재 기용 능력이 탁월합니다.

직원이 약 500명 정도 되지만 개개인의 성격과 능력을 대다수 파악하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따라서 적재적소에 인원을 배치하는 능력이 탁월합니다. 새로운 프로젝트가 있는 경우에는 일정기간 집중적으로 업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팀을 구성하기도 합니다. 보직 자에게 적정한 권한 위임을 합니다

 

4.  인간미가 넘칩니다.

매 월말엔 이달의 추천도서목록을 항상 살펴 봅니다. 다음달에 생일을 맞이하는 직원들에게 선물할 책을 선정하여 축하인사와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한다는 말을 친필로 써서 전달해 줍니다. 따뜻하고 순수함을 느낄 수 있는 배려가 깊었습니다. 항상 직원들보다 먼저 인사를 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5.  항상 공부를 합니다.

다방면으로 공부를 합니다. 학습을 통하여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습득합니다. 일반 행정부분은 물론 의료장비부분까지도 박식한 지식을 갖고 있습니다. 현장을 수시로 순회하면서 직원들과 많은 대화를 합니다.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점도 같이 생각해 봅니다.

 

6.  언제나 활력이 넘칩니다.

대단한 체력을 갖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경조사는 다 참석하고 직원들이 초대하는 모임에서는 직원들과 허물없이 술도 같이 합니다. 계속되는 과중한 업무에 피곤함도 있으련만 언제나 활력이 넘칩니다. 상대방에 신선함도 줍니다. 여기엔 다 이유가 있더군요. 매일 아침 운동을 하며 주말엔 꼭 등산을 한다고 합니다.

 

7.  정도(正道)를 추구합니다.

피터 드러커가 경영자의 정직한 품성과 도덕성이야 말로 존경 받는 경영자의 근간이다. 바른 길을 걷는 경영자의 자세는 그를 따르는 모든 부하 직원들의 본보기가 될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창조적 기업의 발판이 된다 는 말도 있듯이 항상 정직하려고 노력한답니다.

 

8.  직원을 가족같이 여깁니다.

항상 직원을 생각합니다. 직원의 복리후생을 위하여 여러 방면으로 개선점을 찾고 있습니다. 병원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언제나 밝고 활기가 넘칩니다.

 

9.  병원의 봉사활동도 활발합니다.

봉사활동을 참으로 많이 합니다.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봉사활동은 특별활동이 아닌 일반적인 일로 되어 있답니다.

 

병원 경영은 일반기업과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경영이 복잡함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특히, 현행법상 전문의료인만이 병원장이 될 수 있는 상황에 이렇게 탁월한 경영 능력을 발휘하는 분을 보기 드물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게 저절로 된 것이 아닌 듯싶습니다.

경영에 제일 중요한 부분이 가슴으로 통 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라 봅니다.

 

이 멋있고 실력 있는 원장님은 다년간 개인병원도 운영하였고, 종합병원을 운영하기 까지 본인 만이 가질 수 있는 경영철학을 정립하셨습니다.

 

여러분도 지금부터 본인만이 가질 수 있는 경영철학을 정립해 보시는 것은 어떠하실까요?

새로운 경영철학으로 설립 될 멋진 병원과 멋진 병원장님을 기대합니다


 

(박 윤웅 경영부원장, 前 인하대학교 경영부원장)

[E-mail : parkwoong@yahoo.co.kr,  H.P : 011-783-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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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추억의 사진첩

권영대 교수님과 또 경희의경 후배들과 함께한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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